바티칸 추기경들은 전 세계 14억 가톨릭 신자들을 이끌 새 교황을 선출할 콘클라베를 5월7일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바티칸의 한 소식통이 전했다고 CNN이 28일 보도했다.
일부 추기경들이 27일 오후 고인이 된 교황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프란치스코'라는 비문이 새겨진 소박한 대리석 무덤을 참배, 선종한 교황에게 경의를 표했다.
추기경들은 28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장례식 이후 첫 미사를 집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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