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고객이신가요? 지금 LG유플러스로 번호이동하시면,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S25를 공짜로 받으실 수 있으세요." 28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휴대폰 집단상가 판매원들은 이런 말로 고객을 유치하고 있었다.
A 판매점 직원은 "SK텔레콤 고객이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 하면 기계값을 대납해 주겠다"면서 "특히 여기(LG유플러스)로 이동하면 공짜도 가능하다"고 유혹했다.
LG유플러스의 10만원대 요금제에 책정된 갤럭시S25 공시지원금은 50만원이고, 대리점은 관련 법상 공시지원금의 15%인 7만5000원만 더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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