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부실 직격탄에…지방은행 실적 '폭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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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부실 직격탄에…지방은행 실적 '폭삭'

지역 중소기업 대출 비중이 높은 지방은행이 지역경기 악화 영향을 직격탄을 맞은 것이다.

부산은행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지난해 1분기 0.44%에서 올 1분기 1.10%로 뛰었다.

이런 상황에 BNK금융그룹 전체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지난해 1분기 0.85%에서 올 1분기 1.69%로 두 배 수준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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