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김병주 MBK 회장 해외도피 우려 "유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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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김병주 MBK 회장 해외도피 우려 "유념하고 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8일 홈플러스 최대 주주인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해외 도피 우려와 관련, "유념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해외를 자주 나가는데, 해외도피 우려는 없느냐.출국금지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의 질의에 "수사 전문기관에서 판단할 걸로 생각하고 있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MBK파트너스의 고려아연[010130] 인수시도 과정을 보면 외국자본이 사모펀드를 통해 지배력을 행사하는 경우에 견제기능이 있어야 할 것 같다는 강 의원의 지적에 그는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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