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잠시 멈춘 '비스트' 다시 시작하게 돼 감개무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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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잠시 멈춘 '비스트' 다시 시작하게 돼 감개무량"

이들이 비스트로 신곡을 낸 것은 2016년 정규 3집 '하이라이트'(Highlight) 이후 9년 만이고, 2017년 소속사를 옮기며 지금의 팀명으로 바꾼 지 8년 만이다.

하이라이트의 양요섭은 28일 오후 신보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없는 엔딩'은 잠시 멈춘 비스트의 '엔딩'(끝)을 다시 시작하게 해 준 고마운 곡"이라며 "많은 분이 비스트에 대한 추억이 있지 않겠느냐.

손동운은 "이번 앨범에서 우리의 뜨거운 열정과 아직도 보여드리고 싶은 게 많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무엇보다 재미있는 추억을 만드는 활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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