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3시 59분께 경북 영양군 수비면 계리 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산림 당국은 현장에 헬기 3대, 진화차 12대, 인력 36명을 투입했다.
산림 당국은 진화를 마친 뒤 정확한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찰, '증거인멸 우려' 김경 반납 PC 2대 확보…"1대 부팅불가"(종합)
서귀포시, 신양 사구 훼손 조사…데크 이설 여부 결정
'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오늘 서부지법서 구속심사
'침대변론'에 미뤄진 尹 내란혐의 구형 나온다…오늘 결심공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