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외국인 투자기업, 제조업·ICT 융합 등 분야에 투자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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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외국인 투자기업, 제조업·ICT 융합 등 분야에 투자 의향

경남지역 외국인 투자기업은 제조업·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물류·유통, 미래자동차 분야에 투자 의향이 있고, 투자자금 확보, 대외경제 불확실성을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투자경제진흥원 부설 경남투자청은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28일까지 경남에 있는 외국인 투자기업 287개 사를 상대로 외국인 투자 실태조사를 했다고 28일 밝혔다.

조사에 응한 기업 중 34개 사는 제조업·정보통신기술(ICT) 융합(35.4%), 물류·유통(26.2%), 미래자동차(13.8%) 분야를 중심으로 향후 3년 이내에 투자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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