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루왕' LG 트윈스 홍창기(32)의 타격 슬럼프가 길어지고 있다.
뛰어난 선구안으로 한 시즌 최다 볼넷 역시 3차례나 기록했다.
그런데 올 시즌 홍창기의 출루율은 0.357(23위)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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