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해 필승조 우뚝…강속구 신인 정우주-김영우-배찬승이 이끄는 신인왕 초반 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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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해 필승조 우뚝…강속구 신인 정우주-김영우-배찬승이 이끄는 신인왕 초반 판도

데뷔 첫해부터 필승조로 거듭난 강속구 신인 정우주(19·한화 이글스), 배찬승(19·삼성 라이온즈), 김영우(20·LG 트윈스)이 신인왕 경쟁을 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추격조부터 성공 경험을 쌓아온 김영우는 올 시즌 12경기에서 1승무패1홀드, ERA 2.53으로 활약 중이다.

김영우는 최근 필승조로 승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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