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심현섭이 11살 연하의 영어 강사 정영림 씨와 백년가약을 맺으며 늦깎이 신랑 대열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결혼정보회사 듀오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시간 방송 활동을 이어온 그는 KBS ‘개그콘서트’ 전성기를 이끈 대표 개그맨으로, 특유의 성대모사와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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