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립요양원' 7월 개원… 어르신 생활 편의와 재활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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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립요양원' 7월 개원… 어르신 생활 편의와 재활 도모

과천시가 시립요양원 개원을 오는 7월로 앞당기면서 입소자 모집과 함께 요양보호사, 간호사 등 주요 직종에 대한 직원 채용에 나섰다.

140명의 입소가 가능한 이 시설은 일반요양실 116실, 치매전담실 24실 등을 포함해 물리치료실, 취미교실, 프로그램실 등 부대시설도 함께 갖춰 어르신의 생활 편의와 재활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시는 요양원 개원을 앞두고 사회복지사와 간호사, 요양보호사, 조리원 등 입소 어르신의 일상생활 지원과 건강관리, 식사 제공 등 요양시설 전반을 담당할 전문 인력을 모집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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