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은행도 무더위 쉼터로…7820곳 추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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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은행도 무더위 쉼터로…7820곳 추가 운영

민간기관에서 운영하는 무더위쉼터가 확대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29일 민간기업과 ‘무더위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농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수협중앙회, 신한은행, 신협중앙회, 이마트 등 총 10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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