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관에서 운영하는 무더위쉼터가 확대될 전망이다.
행정안전부는 29일 민간기업과 ‘무더위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기업은 농협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 NH농협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수협중앙회, 신한은행, 신협중앙회, 이마트 등 총 10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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