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조성한 창의 체험 특화형 동대전도서관이 5월 문을 연다.
‘재미있는 도서관’, ‘머물고 싶은 도서관’을 지향하는 동대전도서관은 누구나 지식과 상상, 문화를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념식은 이상협 작가의 사회로 열리며 수필 낭독 등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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