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지난 26일 부천대 한길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제9회 자생 꿈나무 올림픽’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부천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아동센터 18곳의 어린이 400여명과 자생의료재단?부천자생한방병원 임직원, 지역아동센터 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뿐만 아니라 부천자생한방병원은 한의사 직업체험부스를 마련해 어린이들에게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날 행사 장소를 마련해준 부천대학교에도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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