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7억 당첨' 1등 복권 행방 알았다…'수상한 부부' 선우재덕·오영실 ('대운을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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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억 당첨' 1등 복권 행방 알았다…'수상한 부부' 선우재덕·오영실 ('대운을 잡아라')

28일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11회에서는 사라진 1등 당첨 복권의 행방을 알게 된 김대식(선우재덕 분)과 이혜숙(오영실 분) 부부가 의기투합한다.

앞서 대식과 혜숙은 손녀(한시아 분)가 1등 당첨 복권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 종이가 1등 당첨 복권이라고 말하지 못하는 대식과 혜숙은 답답함에 발만 동동 구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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