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10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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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10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주민의 자전거 이용이 잦아지는 봄철에 맞춰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이달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 관내 동주민센터와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 총 30회 수리센터를 운영한다.

관악지역 자활센터 자전거사업단의 전문 인력 4명이 2인 1조로 이동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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