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설영우(27·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시즌 14번째 공격 포인트를 올리며 팀의 대승에 기여했다.
설영우의 시즌 8호 어시스트.
즈베즈다는 이날 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PSG 이강인, 곧 복귀한다…현지 매체 “큰 힘이 될 것”
김민재 독일 무대 첫 퇴장에 케인도, 선수들도 모두 경악
‘5년 만의 퇴장’ KIM→콤파니는 감쌌다 “19살짜리 선수 아니니까”
‘이렇게나 빨리?’ PSG 이강인, 복귀 원한다…“큰 힘이 될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