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판정에 분노했다.
최전방에 에바닐손, 2선에 세메뇨, 클루이베르트, 오타라가 나섰다.
맨유가 실점하기 2분 전, 본머스 미드필더 아담스의 깊은 태클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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