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미국 대통령과 유명 코미디언이 나와 정치 이슈를 놓고 재치 있는 발언을 하면서 해마다 주목받았던 백악관 출입기자단의 만찬 행사가 올해는 이전과 크게 달라진 침울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고 뉴욕타임스(NYT) 등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 들어 처음으로 전날 밤 진행된 행사에는 예상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불참했다.
현직 미국 대통령들은 백악관 기자단의 연례 만찬 행사에 관례로 참석해왔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첫 임기 때도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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