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한승혁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정우주 ⅓이닝 뒤로 김종수(⅓이닝), 김범수(⅓이닝)가 올라와 각각 홀드, 세이브를 챙겼다.
폰세와 오원석이 모두 6이닝을 소화한 후에도 여전히 점수는 2-0.초반 승부가 길어지며 6회까지 이미 93개의 공을 던졌던 폰세는 7회초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오원석이 내려가고 등판한 김민수 상대 선두 이진영이 좌전 2루타를 치고 나가며 이날 3안타를 완성했고, 이도윤의 희생번트에 대주자 이원석이 3루까지 진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