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승주(33), 프로배구 여자부의 대표적인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가 2024-2025시즌 종료 후 자유계약선수(FA)로 풀렸지만,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미계약 상태로 남았습니다.
FA 협상 마감일인 24일 오후 6시까지 원소속팀 정관장과 다른 팀과의 계약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표승주는 "선수 생활을 하면서 힘든 순간이 많았지만, 사랑하는 가족과 남편, 좋아하는 언니, 친구들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었다" 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자신의 프로 생활을 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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