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교포 이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금융사 주최 대회 전문가로 우뚝 섰다.
이태훈은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18번 홀에서 치른 연장전에서 박준홍과 강태영의 버디 퍼트가 빗나갔고, 이태훈은 4m 버디 퍼트를 넣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한항공, 선두 굳히기 돌입…삼성화재는 2번째 11연패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
멕시코서 열릴 예정이던 다이빙월드컵, 선수단 안전 우려로 취소
성남시청 빙상팀 최민정·김길리·이준서·이정민, 팬 사인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