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이후 25년만…커밍아웃 배인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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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이후 25년만…커밍아웃 배인 "존경합니다"

그룹 '저스티비' 배인이 커밍아웃 후 홍석천 응원에 감동 받았다.

배인은 "선배님의 따뜻한 응원과 마음 깊은 조언을 기사로 접하고 큰 울림을 느꼈다"며 "선배님께서 25년 전 누구보다 외롭고 힘든 길을 걸어주셨기에 저도 지금 이 자리에서 작은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썼다.

배인은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저스트비 월드투어 '저스트 오드'에서 "내가 LGBTQ 커뮤니티 일원인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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