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까마득한 후배 도발에 "조리계 썩었다" 작심 한탄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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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까마득한 후배 도발에 "조리계 썩었다" 작심 한탄 (냉부해)

'냉부해' 최현석이 박은영의 도발에 당황한 나머지 한탄하는 모습을 보인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박은영은 최현석에게 틈만 나면 말을 걸고, 심지어 조리대까지 침범하며 끊임없이 흔들기에 나선다.

역대급 신경전이 펼쳐진 셰프들의 치열한 15분 요리 대결은 오늘(27일) 오후 9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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