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두산 팬들에게 인사 시간 벌어준 주심…롯데 전민재 “홈플레이트 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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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두산 팬들에게 인사 시간 벌어준 주심…롯데 전민재 “홈플레이트 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롯데 전민재는 25일 잠실 두산전에서 이적 후 처음으로 친정팀 팬들에게 인사했다.

당시 전민재의 인사 시간을 벌어준 주심 최영재 심판위원에게 그는 “홈플레이트를 쓸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26)는 27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친정팀인 두산 팬들에게 인사했던 장면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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