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저주인가? 이적설 뜨자마자 시즌 OUT…맨유 방탕 FW, 재활 대신 권투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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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저주인가? 이적설 뜨자마자 시즌 OUT…맨유 방탕 FW, 재활 대신 권투 보네

애스턴 빌라에서 재기를 노리고 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아픈 손가락' 마커스 래시퍼드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번 시즌 남은 경기에 더 이상 나서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우나이 에메리 빌라 감독은 경기 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그는 이번 주 훈련 중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며 "우리는 매 경기 전 상태를 체크해보겠지만, 수 주 동안 복귀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래시퍼드는 부상 이후인 26일(현지시간), 복귀를 제대로 준비하는 모습이 아닌 런던에서 열린 권투 경기 관람에 나서면서 팬들의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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