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5월 어린이날 앞두고 하남 보바스병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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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5월 어린이날 앞두고 하남 보바스병원 방문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5월 어린이날과 함께 제37주년 창립기념일(5월21일)을 앞두고 하남 보바스병원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5일 오후 경기 하남 보바스병원 비전룸에서 '어린이날 기념 선물 전달식'을 갖고 어린이 맞춤 캐릭터 인형과 스티커북 등 총 4000개 수량,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세븐일레븐의 이번 후원 물품은 현재, 그리고 앞으로 어린이재활센터에서 치료를 받는 환아들을 위한 응원 선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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