탬파베이타임스는 26일(한국시간) "김하성이 풀타임 유격수로 복귀하는 시점을 6월 중순에서 7월 중순 사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결국 김하성은 탬파베이와 2년 최대 3천100만달러에 계약했다.
김하성은 탬파베이와 계약하며 '4월 말 복귀'를 희망했지만, 복귀 시점은 뒤로 밀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