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부적면에 위치한 놀뫼인삼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한 후 박범진 대표(사진 왼쪽 첫번째)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논산 딸기 수확체험을 하면서 딸기 맛에 반했고, 놀뫼인삼영농조합법인 박범진 대표로부터 인삼 칩을 선물로 받아 싱글벙글 웃음꽃을 피웠고, 한국 인삼에 대한 큰 관심을 보이며 박 대표와 많은 의견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김영관 교수의 초청으로 논산에서 뜨거운 환대와 특별한 추억을 선물 받은 이들 캐나다 청년들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논산에서의 여행은 영원히 잊지 못할 소중한 시간이었다.내년에도 꼭! 시간을 내서 논산을 다시 방문하고 싶다”라며 여러 가지로 도움을 준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 후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년을 기약하며 논산을 떠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