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인제 계곡에서 사라져 10년째 행방불명인 김주철 씨의 실종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실종 이틀 전 전처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집을 나선 김주철 씨는, 실종 당일 오후 강원도 양양에 있는 스쿠버 가게에 잠시 들렀다.
마지막 목격자이자 용의자인 이 씨의 석연치 않은 진술은 어디까지 진실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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