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영 아나운서가 퇴사와 함께, 예비 남편 배성재를 향한 공개 고백으로 이목을 모았다.
김다영은 26일 자신의 계정에 "푸릇푸릇한 5월의 문턱에서.마지막 스포츠뉴스 클로징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SBS '8 뉴스' 스포츠뉴스 클로징 멘트가 담긴 영상을 올렸다.
김다영은 결혼을 앞두고 SBS에 사직서를 제출, 지난 25일 SBS '8 뉴스' 스포츠뉴스를 끝으로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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