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로메로에 이어 로드리고 벤탄쿠르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타임즈'는 2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는 올 여름 로메로와 벤탄쿠르 모두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가 벤탄쿠르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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