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는 이날 경기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를 쳐 선두 류옌(중국)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효주는 이날까지 톱10에 이름을 올린 선수 가운데서 유일한 메이저 우승 경험자다.
1라운드에서 5오버파 77타를 적어내 컷 탈락 위기였던 코다는 이날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2개로 막아 기어코 본선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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