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창원 LG가 울산 현대모비스에 2연승을 거두고 11년 만의 챔피언결정전 진출까지 1승만을 남겼다.
1쿼터엔 현대모비스가 28-22로 앞섰으나 2쿼터 초중반 현대모비스 선수들이 턴오버를 쏟아내는 사이 LG 유기상, 아셈 마레이, 칼 타마요가 득점포를 연사하며 추격했다.
'창원 파라오' 마레이는 이날 24점에 리바운드 18개를 잡아내는 더블더블 활약으로 승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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