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미쓰에이 민, 뉴욕서 프러포즈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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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결혼' 미쓰에이 민, 뉴욕서 프러포즈 받았다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민영)이 프러포즈 받은 순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은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예비 신랑에게 프러포즈를 받았다.

민은 오는 6월7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인 예비신랑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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