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인터뷰] 서울E 김도균 감독 "홈 첫 패, 충격 커 더 잘 준비...서재민-박창환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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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인터뷰] 서울E 김도균 감독 "홈 첫 패, 충격 커 더 잘 준비...서재민-박창환은 부상"

서울 이랜드는 승점 14점(4승 2무 2패)을 얻어 4위에 올라있다.

서울 이랜드는 노동건, 김현우, 오스마르, 김오규, 배진우, 변경준, 윤석주, 백지웅, 에울레르, 페드링요, 아이데일이 선발 출전한다.

김도균 감독은 "서재민은 지난 경기 후 근육이 안 좋아서 검사를 받았다.미세하게 근육이 파열됐다는 진단이 나왔다.박창환은 훈련 중 부상을 당했는데 다음 경기에는 나올 수 있을 것 같다.오늘도 출전은 가능했는데 장기 부상으로 이어지면 안 되니까 뺐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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