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에서 팔척귀가 김지훈의 몸에 빙의했다.
팔척귀에 빙의된 원자는 발작을 일으키면서 피를 토했고, 윤갑의 혼이 빠져나왔다.
윤갑의 혼을 본 여리를 윤갑을 따라갔고, 그 때 팔척귀에게 잡혀가는 윤갑의 혼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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