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25일 "대통령이 된다면 제일 먼저 여야 대표들을 만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세 대통령을 만나 총체적 위기 해결해나가는 지혜를 얻도록 하겠다"고 했다.
'대통령이 된다면 제일 먼저 찾아가고 싶은 곳은 어딘지'를 묻는 질문에 김경수 후보는 '광주 5·18묘역', 이재명 후보는 '민생현장', 김동연 후보는 '세종시 대통령 제2집무실'을 찾아가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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