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리(수원시청)-김다빈(강원도청) 조가 2025 구미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복식에서 우승했다.
김나리-김다빈 조는 25일 경북 구미 금오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9일째 여자 복식 결승에서 김은서(명지대)-오은지(경산시청) 조를 2-0(6-1 6-0)으로 물리쳤다.
대회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남자 단식 결승 홍성찬(국군체육부대)-강구건(안동시청), 여자 단식 결승 김다빈-이은지(세종시청)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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