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6월 밴드 선발 오디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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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6월 밴드 선발 오디션 연다

하이브의 멕시코 현지 법인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가 미국 방송사 텔레문도(Telemundo)와 손잡고 6월부터 밴드 선발 오디션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는 멕시코 밴들을 발굴하기 위한 서바이벌 음악 경연 프로그램 '파세 아 라 파마'(Pase a la Fama)를 6월 8일(현지시간) 처음 방송한다.

아이작 리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의장은 "'파세 아 라 파마'는 음악이 지닌 본질적인 힘과 잊을 수 없는 무언가를 창조하는 과정에 대한 러브레터"라며 "아티스트의 뿌리에서 출발해 하이브의 글로벌 비전에 도달하기까지 재능과 기회가 만날 때 어떤 가능성이 실현되는지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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