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인숙(52)이 오랜 기다림 끝에 우승 트로피를 다시 들어 올렸다.
민인숙.
(사진=KLPGA) 민인숙은 25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스 클래식 1차전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통산 6승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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