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이찬원의 미담이 공개된다.
4월25일 방송되는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편스토랑’)에서는 이찬원이 고교 졸업 후에도12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은사님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은사님을 집으로 초대,직접 정성껏 만든 요리를 대접하는 것.이 과정에서 은사님을 향한 이찬원의 진심이 공개돼 뭉클함을 선사한다.또 은사님이 제자 이찬원의 훈훈한 미담도 공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직접 만든 요리에 이어 이찬원은 은사님을 위해 귀한 독도새우(도화새우)까지 공수했다.독도새우의 상상초월 맛에 스승과 제자는 혀를 내두르며 감탄했다.뿐만 아니라 이날 이찬원은 은사님께 직접 진심을 담은 손편지도 전했다.무려12년 만에 은사님께 편지를 썼다며 쑥스러워하는 이찬원의 모습에‘편스토랑’식구들도 함께 흐뭇해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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