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호원방통고)와 정민서(한국체대)가 대만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녀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김민수는 25일 대만 가오슝의 신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부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 안성현(신성고)과 연장전을 치른 끝에 우승했다.
남자부 최준희(한국체대)가 15언더파 173타로 단독 3위, 여자부 오수민(신성고)은 2언더파 286타 공동 3위에 각각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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