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희(43) 와 영화감독 홍상수(65)가 득남한 가운데, 임신 뒤 출산한 아들과 따뜻한 날씨 속에서 산책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아들을 안고 있는 엄마 김민희와 그런 아들의 얼굴에 모자를 씌우며 환하게 웃는 홍상수 감독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아내와의 사이에 다 큰 딸을 두고 있는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를 통해 첫 아들을 얻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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