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연예인의 커밍아웃은 2000년 대한민국 연예인 최초로 자신이 성소수자임을 밝힌 홍석천 이후 처음이다.
남자 연예인의 커밍아웃은 홍석천 이후 25년만.
"물론 지금 지지와 응원을 해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앞으로 연예계에서 활동하는데 본인의 꿈이 있으니까"라며 "그 꿈을 이뤄가는데 이제 반대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하는 것들에 대한 걱정도 있고, 그런 걸로 무너지지 않고 잘 버텨내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걸어가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며 커밍아웃을 하는 용기도 필요하지만, 그 이후의 시간을 버텨내는 것은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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