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핑클 멤버 성유리가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 씨가 법정구속된 지 4개월여 만에 복귀 소식을 알렸다.
앞서 지난해 12월 26일 성유리 남편은 암호화폐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시켜 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다.
출산 후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방송 복귀했으나, 남편의 빗썸 상장 빌미 뒷돈 의혹이 불거지면서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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