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청년 취업역량 강화 위해 8개 기업과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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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청년 취업역량 강화 위해 8개 기업과 맞손

화성특례시가 반도체 및 제약·바이오 산업을 선도하는 8개 기업과 ‘2025년 화성청년 취업역량강화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청년들에게 직무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해 실무 능력을 높이고, 기업에는 유망 인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참여 기업들은 “지역 산업의 경쟁력은 결국 인재에서 비롯되며, 지역 청년의 성장과 역량 강화가 기업의 발전에도 직결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인재 육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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