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산골영화제 조직위원회는 한국 영화감독을 발굴하고 조명하는 '넥스트 시네아스트'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첫 주인공으로 박세영 감독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또 '넥스트 액터'에 배우 최현욱을 선정했다.
최현욱은 오는 6월 6∼8일 열리는 영화제에 참석해 관객들에게 작품과 배우로서의 삶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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