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은 1분기 126억7천만 달러의 매출과 주당 0.13달러의 조정된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인텔 최고재무책임자(CFO) 데이비드 진스너는 "관세 우려로 고객들이 인텔 칩을 비축해 1분기 매출이 증가했고, 이에 2분기에는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2분기 전망은 관세로 인한 이러한 불확실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텔과 TSMC 경영진은 최근 인텔의 제조 공장인 파운드리 부문을 운영할 합작 회사를 설립하는 데 잠정 합의한 것으로 이달 초 전해졌다.그러나 웨이 회장은 지난 17일 1분기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 콜에서 "TSMC는 합작회사(joint venture), 기술 라이선스, 기술 이전 및 공유와 관련해 다른 어떤 회사와도 논의하고 있지 않다"고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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