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 골프가 주최한 행사에 참여했다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대회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선수가 징계에 불복하고 재심을 요구하겠다고 나섰다.
LIV 골프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에게 PGA투어 주관 대회 출전을 금지하는 정책을 고수하는 PGA투어는 브라이언에게도 곧바로 PGA투어 주관 대회 출전을 금지하는 징계를 내렸다.
브라이언은 "항상 프로 골프와 유튜브를 결합하는 걸 추구했고 이번 행사는 유튜브 골프 채널을 만들 때부터 원했던 것이라 기회를 놓치기 싫었다"면서 "PGA투어가 LIV 골프 출전 선수를 징계할 때는 정규 대회에 초점을 맞춘 것이지 이런 유튜브 행사를 겨냥한 것은 아니었던 것 같다"고 징계 규정의 허점을 파고들겠다고 예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